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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진로 지원 체계 구축의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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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5-06 11:03 조회1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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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들어 처음으로 진로위원회 회의를 군산 콘텐츠팩토리에서 진행했다. 오프라인 참석이 힘든 위원님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지난 달 회의 때 코로나 상황을 봐서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하자고 했고, 최근 군산에서는 확진자 발생이 다소 소강 상태여서 조심스럽게 모임을 추진했다. 

 

'삐약삐약 출판사'를 운영하시는 전정미 위원님은 콘텐츠 팩토리에 입주해 있다. 전위원님의 도움으로 쾌적한 공간에서 회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 원래 계획으로는 회의를 마친 후, 내항 근처를 산책하는 것이었는데 날씨가 쌀쌀해서 취소했다.

 

위원님들의 한 달간 근황과 활동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비전선언문을 다 함께 낭독했고, 오성우 사무국장이 4월 달그락과 길위의청년학교 사업보고, 5월 예정 활동을 안내했다. 보고에 대한 질문은 없었다. 바로 이어 메인 요리 라고 할 수 있는 안건 토의 시간으로 넘어갔다.

 

진로위원회에서는 4월부터 걱정말아요 진로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올 해 위원회의 주요한 사업 중 하나다. 방송 진행자는 이미 4월 회의에서 년간 계획을 완료했다. 5월은 이은미 위원장님과 오성우 사무국장이었다.  오늘은 5월 방송의 내용 구성을 토의해야 했다. 교육 분야와 뷰티 분야 중 어떤 것이 더 좋을지에 대한 토론이 있었고, 청소년이 요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미용과 뷰티로 결정이 되었다. 게스트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이면서 S뷰티스쿨의 원장인 김지현 위원님이고, '미용 색채 심리'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해보기로 했다. 당일 청소년 한 명 정도 섭외해서 실제 시연해보면 좋겠다는 의견과 합의가 있었다.

 

기타 논의에서는 진로 위원님들의 관계 형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6월부터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청소년 진로 활동 사례나 경험을 발표, 토론해보기로 했다. 실제 활동 사례, 진로 관련 좋은 영상, 책 등을 활용하기로 했다. 첫 순서로 이은미 위원장님이 나섰다. 그 다음 사람은 이전 발표자가 지목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여한 모든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찬성했다.

 

항상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위원님들의 열정은 지역사회 중심의 청소년 진로 지원 체계 구축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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