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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달그락]“매주 한 번이나 갈 것 같았는데 맨날 가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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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8-02 15:15 조회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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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꿈은 달그락달그락과는 다른 느낌이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다꿈 파이팅!". "다꿈이 더 성장해 많은 청소년이 이용하는 공간이 되고 기자도 많이 써서 익산 시민들에게 청소년의 목소리를 널리 알렸으면 좋겠습니다. 다꿈 청소년기자단이 쓴 기사가 사회에 도움이 되길 응원합니다." 익산 청소년자치공간 다꿈의 청소년기자 워크숍을 취재한 뒤 나눈 이승주, 안서윤 청소년기자의 취재후기입니다. 
ASPECT 청소년기자단은 다꿈에 찾아가 기자님의 강의를 듣고 APPROACH 청소년기자단, 다꿈다방 바리스타 자치기구 등 청소년들과 인터뷰를 함께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공간, 쉬어갈 수 있는 공간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자치공간의 확대와 성장으로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가 이루어지기를 꿈꿉니다.
*본 기사는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에 기고되었습니다. ASPECT 청소년기자단은 매주 목요일자 달그락달그락지면에 기사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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