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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달그락]`암, 더 이상 불치병 아냐' 항암치료 교육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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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7-20 15:40 조회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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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와 암은 치료가 가능하고 항암의 방법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암을 그저 불치병이라고 여기고 항암치료를 두렵게 느끼는 학생들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지난 한 달간 진행한 ‘암 바로 알리기 프로젝트‘에서 있었던 암 인식 조사를 통해 게시한 암 바로 알기 포스터의 영향을 확인해보기 위해 학생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ASPECT 청소년기자단이 활동하고 있는 군산여자고등학교 동아리 '다온'은 청소년들에게 암 인식 조사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암이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닌, 이겨낼 수 있는 병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활동이었습니다. 교내에 포스터를 붙이고 청소년들에게 배부하며 설명하는 등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다수의 학생들이 항암치료에 대해 부정적이게 생각하며 여러 종류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한 부작용에 대해 확실하게 알고 있는 학생이 많지 않았다. (중략) 대안책으로는 학교에서 항암치료에 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항암치료에 대한 지식들을 정확하게 인지시키고 부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항암치료를 하여 암을 극복한 사례 등을 포함한 긍정적인 측면들도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달그락달그락]`암, 더 이상 불치병 아냐' 항암치료 교육 필요하다 

기사 링크 = http://www.sjbnews.com/news/news.php?code=li_news&number=787041


*본 기사는 새전북신문(http://www.sjbnews.com)에 기고되었습니다. ASPECT 청소년기자단은 매주 목요일자 달그락달그락지면에 기사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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