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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자단의 하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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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8-14 23:25 조회5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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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고립 및 외로움 지원 조례 TF에 참여하는 하경 청소년이 기자단 친구들에게 묻습니다. "여러분은 조례로 청소년의 외로움,우울을 지원한다면 어떤 것이 필요할 것 같나요?" 조례 TF활동과정을 소개하는 하경 청소년에게 모두 집중합니다. 저마다 외로움을 해결하는 개인적인 방법에 대해 말하고, 지원책에 대한 제안을 나눕니다.

 

"지난번에 상상캠프 강의에서 들어보니까, 군산에 경로당은 많이 있는데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은 적은거 같아요. 이런걸로 제안해도 될까요?" 해인 청소년은 본인의 외로움 해결 방법은 친구들과의 만남이라고 합니다. 또 다른 청소년은 집에서 게임 등 온라인 활동으로만 스트레스를 풀기에 지원책을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외로움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과도한 스트레스 상황이 문제라고 의견을 모읍니다. 다음 연합모임에서는 지역에서 청소년우울의 실제는 무엇이고, 어떤 대안책이 필요할지 팀을 나누어 토론을 해보기로 합니다.

 

청소년들은 2학기 전체등교 강행의 위험성, 덕질과 K-POP, 온라인 이중생활, 머리카락 길이의 선입견과 관련한 취재를 개별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또한 연중 기획으로 진행하고 있는 군산 지역먹거리,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취재일정을 정합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취재 주제를 발표하고, 피드백해주며 생각을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개학한 학교들이 있습니다. 군여고 ASPECT 청소년들은 작은 포토월을 만들어 개학파티를 열었습니다. 2학기도 열심히 활동하는 기자단이 되자고 다짐하며 결의를 다졌다고 합니다.(대표청소년 후기로는 그렇습니다ㅎㅎ)

 

더운날 빙수먹으러 가겠다고 나섰습니다. 모르는 사이였지만 달그락에서 친구가 되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이 밝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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