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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꿈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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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소년자치연구소 작성일18-12-28 11:26 조회3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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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달그락의 시선

 

  달그락거림

  2015년 초 보증금 천만원에 월세 50만원을 내고 공간을 임대했습니다. 작은 사무 실을 내고 그 외의 모든 공간은 청소년들의 자치활동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청소년 자치공간 달그락달그락의 시작입니다.

저를 포함한 다섯 명의 청소년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선생님들과 상의하여 사회참 여와 사회적 경제 등을 주제로 청소년과 관련된 몇 가지 아카데미를 열었습니다. 아카 데미를 수료 한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우리동네청소년CEO와 청소년기자단Aspect 가 조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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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전체 위크숍 중]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원활동가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자원봉사자 몇 분이 연 수를 받고 꿈청지기가 되었습니다. 지역에 지인들 중 신뢰하는 몇 분을 초대하여 청소 년자치연구소의 비전을 나누었고 청소년전문위원회가 되었습니다. 달그락 공간에 집 기 등을 구입해야 해서 안내 드렸고 십시일반 하여 이천오백여만원 정도를 모아서 의 자, 탁자 등의 집기를 구입했습니다. 복지, 교육 등 관련 대학 교수님들께 안내하여 몇 분이 모여서 청소년연구위원회가 만들어졌고 달달포럼이 시작되었습니다. 지인 분들 께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달그락지기라는 이름으로 후원자분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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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달그락청소년자치기구 연합회 선거 및 각 자치기구 활동계획 발표회]

2018년 12월이 되었습니다. 달그락 청소년자치기구 연합회는 3기가 활동하고 있 습니다. 두 개의 청소년 자치조직으로 시작된 달그락 청소년자치기구는 13개, 180명 이 되었습니다. 청소년전문위원회로 시작된 위원회는 청소년위원회, 사회참여위원회, 진로지원위원회, 실천연구위원회 등 4개의 위원회로 전체 54명의 전문가들이 모이는 조직이 되어 각각이 매달 위원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주부들과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꿈청지기와 자원 활동가 두 개의 조직이 되어 29명도 함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 기후원자인 달그락지기는 현재 419명이 되었습니다. 달그락이 문을 열고 4년이 가까 워지면서 900여명 가까운 사람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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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지방선거 중 달그락청소년들이 1년여간 만들어낸 청소년이 상상하는 행복한 마을 정책 제안을 위해 모든 시장 후보님들 미팅 중]

그 동안 달그락의 청소년활동을 통하여 자기 성찰에 따른 개인의 긍정적인 변화뿐 만 아니라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청소년의회 조례가 통과 되었고, 전국에 하나 밖에 없는 청소년자치권확대를 위한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지방선거에 각 시장 후보에게 청소년이 상상하는 행복한 마을을 위해 그들이 꿈꾸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당선된 시장께서도 청소년들의 정책을 상당수 받아 들여서 청소년자치활동 지원이라는 공약을 현실화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포럼과 함께, 달그락 시민청소년포럼, 달톡콘서트, 청소년작가단 출판기념회, 상상캠프, 인문학 캠프, 청소년참여포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청소 년이 행복한 마을 시범 연구와 함께 군산시, 완주군, 세종시 등 청소년관련 연구, 18 세선거권공동행동네트워크 사무국, 군산시민정책연대 사무국, 군산시청소년친화정책 개발 제안, 청소년이 상상하는 행복한 마을을 위한 정책 제안집 출판 등 관련 활동 등 몇 년간의 활동을 안내하다 보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기자단의 시작

  달그락의 앞에‘달그락’은 청소년의 목소리와 움직이는 소리이고 뒤에‘달그락’은 앞에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움직임으로 사회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소리입니다. 달그 락 대부분의 활동은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달그락에서는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대상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환경에 그들의 관점으로 지역사회를 바꾸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들의 눈으로 본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선 자리에서 그들이 바라보는 사회의 문제와 현상을 안내하고 변화를 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기자단을 조직해서 운영합니다.

수년 전 지역에서 활동가로 살았던 때였습니다. 20대 후반과 30대를 온전히 청소 년운동에 집중하며 다양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 때에 여러 기자들 중 제 또래의 젊은 기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기자정신으로 무장된 정성학 기자. 열심히 취재하고 보도 하는 분이었습니다. 연구소를 지역에 다시 내면서 새전북신문사에서 팀장으로 일하는 것을 알았고 연락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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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전북신문사와 청소년자치연구소 협약식 중]

모 기관에 강연자로 참여했을 때 인사 나누었던 신문사의 박명규 대표님과도 연락이 닿았습니다. 서로 간에 신뢰가 있었던 터라 자연스럽 게 이야기가 되었고 도내 일간지인 새전북신문사와 청소년자치연구소가 MOU를 맺 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기사를 내는 것을 합의하고 매주 1회 달그락달그락 지면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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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 신문에 달그락달그락 청소년 지면]

이 후 일간지인 새전북신문에 4년 가까운 시간 동안 매주 청소년기자들이 취재 후 기사를 내고 있습니다. 신문사와 민간기관이 연대해서 청소년들의 기사를 꾸준히 내 고 있는 일은 전국에서도 유일무이한 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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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pect 청소년기자단 아카데미, 수료식 등]

새전북신문의 달그락 지면에 기사를 쓸 수 있는 청소년은 달그락 청소년기자 아카 데미를 수료한 청소년들만 가능하게 편성했습니다. 아카데미는 신문사의 박명규 대표 님과 정성학 기자님, 사진기자와 저희 연구소 담당 선생님들까지 모두 강사로 참여하 면서 기자로서의 자질과 실제 기사 쓰는 방법과 과정, 사진촬영까지 기본적인 내용들 을 안내하고 실습합니다. 과정을 수료하면 청소년들에게만 신문사에서 명예기자증을 발급하여 기사를 쓸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합니다.

초기 신문을 내면서 Aspect기자단 청소년들은 기사를 어떻게 편성하고 써야 할지 논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지면 편성은 시리즈로 내는 기획기사를 중심 으로 그 주에 주요한 이슈로 단신이 들어가고, 성인전문가와 청소년 칼럼 한편씩 해서 전체 네 꼭지로 정해졌습니다.

달그락꿈뜨락

3년이 지났습니다. 달그락 지면에 나온 청소년과 전문가 칼럼을 모아 보니 양이 상 당했습니다. 청소년칼럼은 달그락 청소년기자단이, 관련 전문가 칼럼은 연구소 위원 분들과 실무진의 글이 대부분입니다. 내부 실무진들과 위원회 논의 끝에 이 글을 모아 서 책을 출판하기로 했습니다.

책의 편집과 구성, 출판을 총괄 지원할 TF를 구성했습니다. 청소년TF와 위원과 실무진이 모인TF를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성인들의 의견이 주로 반영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여 정리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성인TF팀장에는 정은균 위원님께서 만장일치로 선출되었습니다. 정위원님은 중학 교 국어교사로서 이미 책을 몇 권 출간한 작가이기도 합니다. 청소년TF 대표는 대학 1학년에 재학 중인 조용준 청소년이 선출되었습니다. 기자단 초기 멤버이면서 전반적 인 내용을 알고 있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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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달달파티에서 달그락꿈뜨락 출판 북콘서트 중]

글을 모아 보니 달그락에서 함께 하는 청소년들과 위원 등 다양한 시민들의 관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달그락이 짧은 시간 동안 이만큼의 다양한 활동을 깊이 있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참여하는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철학에 기반을 둔 활동이었기 때문 이었습니다. 이러한 가치들이 모여서 현재의 달그락이라는 작은 공동체가 만들어 지 는 과정은 아닌지요.

TF에서 글을 모아 분류해 보니 인권, 참여, 교육, 진로, 지역, 문제 등의 몇 가지 키 워드가 보였습니다. 위원회와 실무진의 글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또한 영역에 따른 키 워드는 비슷했습니다. 인권과 지역사회, 부모(성인)와의 관계, 교육 등의 주제로 챕터 를 나누었습니다. 책의 제목 또한 TF에서 멈추는 기차, 달그락꿈다락, 달그락의 시 선, 달그락 관점, 달그락꿈뜨락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와서 청소년들에게 투표를 붙여서 최종‘달그락꿈뜨락’이 되었습니다.

달그락은 본 자치공간의 의미부여한 내용 그대로입니다.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활동 에 따른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뜨락은 집안에 있는 화초나 나무 등을 가꾸는 공간을 뜻합니다. 꿈뜨락은 꿈을 만들어 가는 공간입니다. 달그락꿈뜨락은 청소년들 의 목소리와 움직임에 따른 꿈을 이루는 공간이면서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라는 뜻이 됩니다. 

  깨어서 움직이는 달그락의 사람들

개인적으로 칼럼집 제목은 달그락을 만들어 가는 시민들의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대 한 다양한 관점들이 녹아 있어서 달그락의 관점 또는 시선, 영어로는‘달그락뷰’정도 를 생각했습니다. 논의하면서 의견을 듣는 중에 달그락에 시민들의 다양한 관점과 철 학이 모이는 공간 자체를 참여하는 시민들의‘꿈뜨락’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청 소년들과 위원 분들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입니다.

‘달그락꿈뜨락’은 청소년들이 선 자리에서 참여 하면서 그들이 꿈꾸는 것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자 공간입니다. 꿈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사적인 욕망을 위한 꿈과 우리 모두가 꿈꾸는 공생하는 꿈입니다.

최근에 다시 꺼내 든 알린스키의‘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에서 화이트헤드의 사상 의모험(Adventures of Ideas)이라는글을인용한곳이눈에들어왔습니다.“ ‘권력을 즐기는 것은 인생의 신비로운 미묘함에 치명적이다. 사회지도층은 빤한 즐거움에 나 태하게 탐닉함으로써 타락한다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상태에 있는 인간은 잠든 것과 다름없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인간이 잠이 들었을 때 각자 주변의 세상에서 관심을 거두어 자신의 사적인 세상에 빠지기 때문이다“. 라는글. 알린스키는 권력을 즐김으로서 타락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주변의 세상에서 관심을 두지 않고 개인적 세상에 빠져 사는 것을 인간이 잠든 것으로 비유합니다. 헤라클리투 스, 단편들 Fragments에서도 '깨어 있는 자들은 하나의 세상을 공유하고, 잠든 자들 은 각자의 사적인 세상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지요. 성경은 또 어떻습니까? “깨어 있으라”고 합니다.

‘깨어 있다’는 말은‘마음이 둔하여지다’와 대조적인 말입니다. ‘둔하여지다’는 ‘졸다’라는 뜻이고‘깨어 있다’는‘정신을 차리고 살펴본다’는 것입니다. 잠이 든다는 것은 철저히 자신의 안식과 꿈 안에 사적인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개인의 부와 명예를 중심으로 사적인 평안함을 만들어 가는 것을 꿈이라고 이야기 합 니다. 자신만의 안녕입니다.

이와 반대로 깨어 있다는 것은 주변을 살피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공간을 살핀 다 는 것은 사회적 관계에 놓인 사람들 사이에서 '움직임'을 뜻합니다. 저는 우리 사회의 역사적 격변기마다 깨어서 움직이던 시민들의 힘이 그나마 이 정도의 사회를 일구었 다고 확신합니다.

곧 '깨어있음'은 '참여'이고 사회적 '움직임'이며 변화이며 달그락거림입니다.

  깨어 있는 사람들은 우리가 존재하며 살고 있는 사회적 관계에서 긍정적인 기여에 관심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분들을 깨어 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깨어서 움직이 는 사람들은 공생하기 위해서 함께 하며 삶의 공간에 참여합니다. 철저히 자기 침대 안에 존재하는 사적인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개인의 영달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깨어 있는 사람들의 꿈은 현실에 존재합니다.

달그락의 꿈뜨락은 앞에 달그락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움직임으로 이미 긍정적 으로 변화한 그들이 꿈꾸며 깨어 있는 어떤 공간일 수 있습니다. 달그락의 뒤에 오는 달그락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분들이 저자로 참여해서 글의 조금은 거칠게 읽힐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의 미 있는 것은 청소년들을 포함한 참여하는 시민들의 이야기가 모였고 그 이야기를 통 해서 지속적인 관계가 형성되고 있으며, 그 관계를 통한 어떤 움직임으로 우리사회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변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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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등 삽화 및 소개글]

책을 내는데 TF로 자문으로 편집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책의 편집 과정에서 정은균 위원님께서 팀장으로 수고해 주셨고, 조용준, 강다혜, 조가은 청소년 이 주도적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양선숙 위원님, 내지 삽화는 송현우, 전하진, 윤은서 청소년들이 함께 했습니다.

각 위원회를 이끄시며 전문가 칼럼에 주도적으로 글을 써 주신 이강휴, 서용완, 장윤상, 김지연 위원장님과 각 위원님들께도 깊 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저희 기관과 협약을 맺고 4년 가까운 시간동안 신뢰를 가 지고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안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새전북신문사의 박명규 대 표님과 정성학 팀장님께도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꾸는 지역사회가 되기까지 더 많이‘달그락’거리면서‘꿈뜨락’을 더 많은 곳에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에 함께 한 모든분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달그락꿈뜨락 책 구매는 아래주소를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책의 수익금이 날 경우에 전액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에 사용됩니다. 많은 분들이 청소년들의 자치활동을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책구매 주소: https://smartstore.naver.com/gsbook/products/3985400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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