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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 달그락 선거, 이기든 지든 멋진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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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3-31 12:06 조회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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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달그락 자치기구연합회 대표자회 선거 및 토론회]
지난 토요일(3/26) 오후 3시에 제 7기 달그락 자치기구연합회 대표자회 선거 및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달그락 선거는 자치기구 연합회 활동을 이끌어갈 회장과 부회장을 뽑는 시간입니다.
 
이번 선거는 제 7기 달그락 선거관리위원회(조민성, 두민지, 전수빈, 김채원, 문예준, 장윤오 청소년)를 중심으로 선거 및 토론회를 진행하였고, 토론회의 진행은 조민성 위원장과 전수빈 위원이 맡았습니다.
후보 1번으로 등록한 더함+ 에서는 회장 후보 김혜린, 부회장 후보 조민지, 조용현 청소년이 참여하였습니다.
후보 2번으로 등록한 달요에서는 회장 후보로 전다빈, 부회장 후보로 이채은, 이진원 청소년이 참여했습니다.
 
토론회는 온라인 선거 안내, 후보 자기소개, 팀 공약 소개, 지원동기 및 포부 등을 발표한 후 각자 준비한 질문을 통해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복되는 공약으로는 슬리퍼 교체 친목회 활동 등이 있었습니다. 차별화된 공약으로는 후보 1번 더함+에서는 달그락 노래 정기구독권 사용, 체육대회 활동 부활 등이 있었고, 후보 2번 달요에서는 2-3개의 자치기구와 함께 연합회 활동 진행, 달바구니 부활 등이 있었습니다.
서로 팀에게 질문할 내용을 준비해서, 질문을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코로나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체육대회는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부터 시작해서, "달바구니에서 돈을 빌리고 갚지 않으면 어떻게 할건지?"등의 현실적인 질문이 오고 갔습니다.
 
모든 토론이 끝난 후에 본격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치열한 투표가 진행되었는데요. 두팀 모두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는 선거운동을 펼쳤습니다.
적은 표차로 후보 1번 더함+가 제 7기 대표자회로 선정되었습니다.
후보 2번 달요 친구들은 대표자회로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연합활동을 통해 함께 달그락을 더 달그락거리게 만들어 가보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활동이 끝난 후에 제 7기 달그락 선관위 청소년들과 평가회의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준비과정에서부터 토론회 진행까지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 가감없이 이야기했습니다. 제 8기 달그락 선관위 친구들이 더 원활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꼼꼼히 기록을 해뒀다가 전달할 예정입니다.
 
달그락은 청소년 한명 한명이 모여 함께 활동을 만들어갑니다. 그 활동의 중심에 대표자회(회장단)와 대표자회의(자치기구 대표자 연합회의)가 있습니다. 청소년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애쓰는 달그락 자치기구 연합회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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