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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SD maker를 꿈꾸는 네팔, 한국의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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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04-22 11:20 조회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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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길위의청년학교 국제교류활동인 “Youth SD maker 활동” 1차 모임이 있었습니다. 네팔, 한국의 청년들이 만나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전세계의 발전을 위한 비전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페이스북 그룹도 만들고 소통의 통로를 점점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2주에 한번씩 만나 각국 나라의 사회, 공동체의 문제와 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통역에 힘써준 사무엘 청년은 "언제나 같이 있으면 함께해요"라고 인사를 건냅니다. Baruwal 청년은 오늘의 만남이 우리가 함께 더 큰 세계를 만드는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Pooza baruwal


문화가 다른 사람들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항상 우리 그룹(네팔청소년연구원)을 더 크게 만드는 꿈을 꾸곤 했는데, 오늘은 조금 성공한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가 각국의, 세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네팔의 윤종수 대표님이 청소년 연구원 활동부터 꾸준히 지원하고 조직한 청소년들이 청년이 되었고, 이번 지역사회 개발활동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꾸준히 청소년, 청년을 만나고 소통하는 분들이 사람을 세우는 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청소년, 청년들이 자신의 지역사회 문제를 나누고 고민하고 대안을 만들어 실질적인 변화를 일구는 것입니다. 이 변화를 위해서 지속가능한 청년들의 연대를 꿈꿔봅니다. 국가를 넘어, 경계를 허무는 청년들의 도전! 많은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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