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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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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6-28 22:24 조회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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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과 길청이 지역에 가치를 뿌리 내리며 자립해나가는 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이번 2023년도 2차 이사회에서는 길청에서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삶의 계획을 수정하는 청년들의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서울, 부산에서 활동하는 신은지 신수경 청년은 마음에 새겨진 배움이 자신의 삶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를 말했습니다. 자신이 만든 청소년활동프로그램에 대해 교재를 중심으로 평가해보고, 소명을 점검하는 시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과 지역이 연결되어야 함을 깨닫고 동료들과 깊은 관계를 맺으려 시도했다고 합니다.

지역의 다양한 세대, 건강한 가치, 선순환적인 경제가 연결되어야 그 다음이 가능해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자립은 어쩌면 홀로서기가 아닌 같이 어깨를 기대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기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꿈꾸는 청년과 청소년이 많아지길 기대해봅니다. 


조만간 길청 유튜브도 개설해요. 핫한 콘텐츠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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