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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간의 정이 흐르는 말랭이마을 동네 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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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6-27 11:33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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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말랭이마을에서 동네골목잔치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마을 구석구석을 구경하며 공연도 보고, 말랭이마을 입주 작가님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도 할 수 있는 알찬 잔치입니다.
진로위원회의 문태현 위원님의 추천으로 말랭이마을에서 진행되는 동네골목잔치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께서는 활동 전후로 달그락 청소년들을 챙겨주시며,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달달베이커리 청소년들은 ’추억전시관‘에서 추억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달고나 체험, 뽑기 체험, 스쿱마켓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시민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오븐을 구매해서 더욱 다양한 빵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합니다.
6월 마켓으로 진행된 체험부스에서는 관광객부터 군산 시민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했는데요! 조민지 청소년은 "부스 운영하며 만난 사람들이 모두 친절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하며, 동네 어르신들에게 이쁨도 받고, 파전도 챙겨주셔서 말랭이 마을의 손주가 된 기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6시간동안 체험부스를 운영하면서도 청소년들은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정다인 청소년은 '달고나 장인'스러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달달베이커리의 막내인 정다인 청소년의 안내에 따라 달고나 만드는 법을 배우며, 점차 완벽한 모습의 달고나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달달베이커리 전수빈 청소년은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고, 9월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6월 마켓 끝나자마자 9월 마켓을 기획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은채 부대표는 "더운 날씨이지만, 달고나 체험이라는 주제와 잘 맞는 '추억전시관'에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장소 선정에 만족감을 보였고, 추후에도 실내에서 마켓을 진행하면 날씨의 영향없이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7월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달그락거리며 경제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달달베이커리에서는 7월 29일에 '달그락 상상마켓'을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지역안에서 많은 이웃분들과 소통하며, 더욱 풍성한 마켓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달달베이커리의 달달한 빵 드시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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