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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로 만나는 사회의 측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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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5-11 22:25 조회1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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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이 끝나자마자 모인 기자단 문화팀 청소년들! 그동안의 이슈를 나누고 두 팀으로 나누어 취재를 준비합니다. 5월은 다양한 기념일과 행사가 있는 달이기에 그만큼 다뤄볼 주제도 많습니다. 이보은, 유가온 청소년은 요즘의 어버이날 문화는 어떨지, 청소년들은 그날을 어떻게 느끼고 기념하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주변의 청소년과 부모들에게 인터뷰한 결과, 과거만큼 의미를 되새기는 것보다는 가족끼리 가볍게 자리를 가지거나 선물을 나누는 문화가 더 많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유가온 청소년은 "요즘에는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카네이션이나 편지를 만드는데, 어버이날의 처음 목적이랑은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는 취재후기를 들려줬습니다.


 김시원, 정예인 청소년은 '덕질문화'에 속하는 여러 현상들을 취재하기로 했습니다. 단순히 팬이 가수를 좋아하는 마음을 넘어 긍정적인 영향을 나누고픈 기부문화, 생일카페, 랜덤 포토카드를 얻기위한 앨범깡 등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는 덕질!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을 담고 건강한 문화가 퍼져나가길 바라는 메세지로 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정예인 청소년은 "평소 덕질을 많이 해와서 이런 기사를 쓰고 싶었다. 자료를 찾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재밌었고 앞으로 덕질을 안 좋게만 보는 어른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조금이라도 변화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나눠졌습니다. 청소년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넓은 세상! 다채로운 사회의 측면들을 더 많이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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