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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나누려는 시도 '혜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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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07 10:57 조회2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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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는 지난 캠프 이후 하고 싶은 것들을 이것저것 적어봤고 이번 모임에서는 고민상담코너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편함으로 컨셉을 잡고, 달그락의 청소년들이 고민이나 대놓고 말하기 어려운 주제를 편지를 보내면 KYS 청소년들이 답장을 보내 주고 받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진로를 고민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이런 고민이 다른 친구들도 다르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을 같은 입장에서 나누고, 위로와 지지를 보내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번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고민을 털어놓는 것인 만큼 별명이나 가명을 사용하기로 했고 보내는 사람들의 익명성을 어떻게 보장해야 할지 논의했습니다. 고민상담박스의 이름도 지었습니다. 순우리말에서 생각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혜윰'입니다. 각자가 가진 생각을 조금이나마 맘편히 나누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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