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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31 15:32 조회2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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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뭔가 할 일이 있는거 같아서 왔어요" 달그락에 들어올때 역대 회장 청소년들은 같은 말을 합니다.생각보다 안바빠서 더 바빠져야 한다고 말하거나, 안오니 허전해서 들려봤다고 재잘거립니다. 2016년 처음 대표자회 선거가 열린 후 5년이 지났습니다. 회장단 청소년들은 바뀌지만 그들의 모습에서 공통적으로 찾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활동을 일상으로 받아들인다는 점입니다. 활동과 참여를 삶의 일부분으로 여기며 허전함을 느끼는 듯도 합니다.  


그 재잘거림에서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엿봅니다.

재잘거리는 각자의 말은 조금씩 다르지만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더 높여 사회에 유익을 만들기 위한 열정이 쌓이고 있습니다.


오늘 똑똑 대표자회 청소년들이 살고있는 동네, 어느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험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성준 부회장은 가장 먼저 도착해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집 앞, 마실처럼 발걸음을 옮긴 지안, 예은 청소년 입니다. 다소 빠른 말들이 오갑니다. 일명 수다. 어느날인가 달그락 1층 카페에서 청소년들이 모임을 했었습니다. 지켜보고 있던 카페 사장님은 모임이 끝나고 활동가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신기하네요, 자유로움 안에 질서가 있어요"


자유롭게 상상하고 나누는 말들로 서로를 알아가고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작당모의하는 중입니다. 올한해가 무사히 지나가고 있다는 것, 대망의 참여포럼이 남았다는 것 그들이 나누는 대화속에서 또 활동이 만들어지는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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