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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험대 청소년들과 함께 첫 번째 맛집 탐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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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7-19 20:49 조회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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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공간 프로젝트 참여 청소년들이 첫 공간탐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맛있는 공간 활동은 월명동 일대의 청소년 참여공간을 찾아보고, 공간을 직접 이용해보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참여공간은 청소년들이 마음편하게 공간을 이용 할 수 있고, 자기결정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공간을 이야기합니다.

 

상반기에 발대식, 자문회의, 정기회의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맛있는 공간 프로젝트에 대해 이해하고, 공간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들이 찾아보고 정리한 공간들을 이용하는 날짜를 정했는데요. 그 첫 일정으로 지난 토요일에 찻집, 월명동과 듀커피, 월명산 등을 방문했습니다.

경제팀은 찻집, 월명동과 듀커피, 어드레스 20-6을 방문했습니다. 평상시 달그락과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공간지기님들이여서 반갑게 청소년들을 맞아주셨습니다. 자문회의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서 여러 영상을 모두 놓치지 않고 촬영하였습니다.

 

각 공간의 외관과 내관을 촬영하고, 각 공간에 계시는 공간지기님들의 인터뷰 영상도 찍었습니다. 질문을 하는 청소년은 긴장한 모습으로 공간지기님께 질문을 던지고, 촬영하는 청소년들은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청소년들이 공간을 이용하는 모습도 기록했습니다. 각 공간을 이용하며 청소년들은 맛있게 음식을 먹기도 하고, 대화를 하다가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 공간 구석구석을 탐색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청소년 참여공간을 찾는 활동에 뜻을 함께해주시는 공간지기님들이 계셔서 편안하게 공간을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문화팀은 월명산 일대를 촬영했습니다. 월명호수 인근과 수시탑 인근을 중심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산책을 하며 소감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가볍게 집근처를 걷고 싶거나, 친구들과 갈 곳이 없을 때 오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을 하기도 했습니다.

 

공간이용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50개 내외의 공간을 이용해보고, 그 내용을 책과 영상으로도 기록할 예정입니다. 청소년들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물리적 공간 뿐만이 아니라, 정서적인 공간은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번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물리적으로 정서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들이 발견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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