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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풍성했던 꿈청지기 정기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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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2-09 13:49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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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청지기 임원진인 최정민 회장, 장은옥 부회장, 최은희 총무와 청소년자치연구소 실무자 오성우 사무국장은2022년 연초에 '릴레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올 해 꿈청지기 연계 활동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매월 정기모임을 진행해보자는 것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임원들이 생각한 2022년 활동 계획을 2월 정기모임 때 모든 회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제안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계획을 세울 당시에는 코로나 확진자가 이렇게까지 많지 않아서 2월 정기 모임 진행에 대한 임원진들의 고민이 컸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처음 생각한대로 진행하되, 식사와 차 마시는 건 모두 빼고, 짧고 굵게 안건에 대한 논의 중심으로 모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차는 모임을 모두 마친 후 테이크 아웃으로 각자 가져갔습니다. 모임 내내 거리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끼고, 환기를 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최정민 회장님의 진행으로 각자의 소개를 간단하게 한 뒤, 2022년 독서 릴레이, 모임 릴레이 등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1월31일자로 활동을 그만두게 되신 송민정 선생님 미니 송별회도 잠시 가졌습니다. 민정쌤은 약 4년 동안 꿈청지기의 담당 간사님이었습니다. 꿈청지기 쌤들께서는 민정쌤이 일일찻집 하면서 수고 많으셨다며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오늘은 최은희 선생님의 소개로 네 분의 신입회원도 오게 되었습니다. 회원도 확장되는 등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꿈청지기의 모임은 이렇게 살아 숨쉬고 있었습니다. 대략 1시간 정도의 모임을 마친 후 오늘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 사진 한 컷을 남겼습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다소 주춤했던 꿈청지기는 올 해부터는 더욱 안전을 지켜가며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멋진 활동들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꿈청지기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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