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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를 통해 나타날 변화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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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1-26 19:06 조회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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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달그락미디어위원회 회의가 군산콘텐츠팩토리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군산콘텐츠팩토리 입주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인데, 브랜더스의 대표로 있는 편제현 대표님께서 신청을 해주어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회의의 가장 주된 안건은 2022년 미디어위원회 활동과 사업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우선 작년에 지속적으로 잘 진행했던 마을방송과 영상제는 올 해에도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했고, 지원할 수 있는 사업과 단체도 찾아보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그 외에도 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토의를 계속 했습니다.


올 해에는 대선과 지방선거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3월부터 5월까지 선거 특징 방송을 진행해보면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달그락마을방송과는 별개로 진행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교육감, 도지사, 시장 후보를 방송에 초청하여, 청소년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관련 공약이나 정책을 안내하면 좋겠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누가 어떤 후보와 캠프에 연락할지, 진행은 누가 할지에 대해서도 일사천리로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달그락미디어위원님들은 매 모임과 회의에 적극적이고, 실제 본인들이 하신 말씀에 대해 책임을 지십니다.


2022년 달그락마을방송의 프로그램 하나로 청소년 세대와 기성 세대의 간극을 줄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었다던 위원장님은 2월 방송에서부터 파일럿 프로그램 하나를 진행해보겠다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과 이런 저런 제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십대와 꼰대'라는 멋진 제목도 나오게 됩니다. 이 코너의 주된 컨셉과 방식은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각자 자신의 세대들이 쓰는 언어나 신조어를 서로가 맞추어보면서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해나가는 것이 될 것 같습니다. 2월 달그락마을방송은 11일(금) 오후7시에 진행되고, 청소년자치연구소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새해 첫 모임이었지만 함께 한 해 활동에 대한 계획과 일들을 소통하면서, 2022년에도 달그락미디어위원회의 활동들을 통해 어떤 의미있고 즐거운 일들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달그락마을방송을 통해 기성 언론에서 전하지 않는 지역의 사람과 이야기를 잘 전달했고, 그에 관한 방송과 영상들이 많은 분들에게 힘을 주었는데, 올 해에도 미디어위원회와 마을방송을 통해 지역사회에 좋은 일들이 많이 나타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일에 함께 동참할 좋은 분들도 더 많이 모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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